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비 소식이 예고된 눅눅한 금요일입니다.
2026년 7월 10일자 기사 기준, 대한민국 주요 12개 도시의 날씨는 전반적으로 습하고 흐린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 인천, 수원, 청주, 춘천, 전주는 모두 60%의 강수 확률을 기록하며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온은 최고 29도에서 32도 사이를 오르내리며 습한 더위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는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으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할 예정이며, 광주와 제주, 부산 등 남부 및 도서 지역은 구름 낀 날씨 속에 강수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비로 인한 습도가 높은 날씨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