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정치적 격변기 속에서도 미국을 떠나지 않겠다는 제시 에이젠버그, 그의 '책임감'에 대하여.
2026년 07월 05일자 기사 기준, 최근 폴란드 시민권을 취득한 영화 'A Real Pain'의 감독 제시 에이젠버그가 트럼프 행정부 하의 미국을 떠날 생각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카를로비 바리 영화제에서 올해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그는 뉴욕에 머무는 것이 일종의 '책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매우 운이 좋은 미국인이며, 아내와 함께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뉴욕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정치적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떠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며, 자신의 안정적인 삶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미국 잔류 의사를 피력했습니다.